HTML 책갈피(anchor) 기능은 꽤 유용하다. 특히 긴 페이지에서 목차를 만들 때도 유용하고, 블로그에서는 ‘댓글 쓰기 바로 가기’ 등에 사용된다.

그런데 오늘 내가 까맣게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았다!

‘id와 class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할까’의 댓글을 읽다가 안 건데, html의 id 자체가 책갈피로 사용된다는 사실이다.

아래 코드를 보자.

<div id="there">저기</div>

이래놓고

<a href="#there">저기 가기</a>

이러고 저기 가기를 클릭하면 ‘저기’로 가는 것이다.

한 번 위의 링크를 클릭해 보라.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