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플랫폼 응용 사례에서는 홍성표 데브피아 PMD 팀장이 nFORGE를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내용입니다. 데브피아에서 왜 nFORGE를 사용했는지 정도는 알 수 있는 발표였는데,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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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면 데브피아를 알고 있을 것이다. MS친화적이라는 오해가 좀 있다. 데브피아는 자바누리, PHPSCHOOL과 연동이 되고 있다. 약 50만 정도 개발자가 포함돼 있다.

다만 개발환경에서 MS가 지배적 영향력을 갖고 있다 보니 그렇게 된 것뿐이다. 스마트폰 모바일 랩이라는 것을 이제 시작하고 있다. 모바일 개발자 커뮤니티다. 그냥 Q/A를 넘어서 공동작업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개발자 프로젝트

개발자 프로젝트를 뭘로 사용할지 고민이 있었다. nFORGE 외에도 외산 툴이 있다. 국내 UI에 친화적인 nFORGE를 사용하기로 했다.

소스 관리 도구고 고민이 많았는데, nFORGE만이 세 가지의 소스관리툴을 모두 제공했기 때문에 이걸 선택했다.

공동작업소가 하는 역할은, 단지 Q/A만이 아니라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개발자 경험 축적 -> 모바일 App 개발자로 전환 -> 모바일 App 공동 프레임워크 구축 -> 개발 [도구+프레임워크] 지원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데브피아는 최근 좋은 기회를 얻었다. T Store 아이디어/어플리케이션 공모전 주관단체가 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DevForge를 활용한 공모를 받고 있다.(관심있다면, 자세한 내용은 찾아보기 바란다. 굳이 적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