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C 이어야 하는가?라는 글을 읽었다.

뭐 내가 IT에서 몇 년 굴러먹은 것도 아니고 완전 초보일 뿐이지만,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장 깊은 부분을 간직한 것, 이런 것을 공부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C는 매력적이다.

위의 글에 달린 댓글이 재밌었다.

뭐 점잖게 쓰셨지만 사실 C/C++가 최고다라고 말해도 토달 사람은 없을 듯.

몇 십년 동안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아… 그런 것이었든가;;;

운동 하는 사람들의 로망이 《자본론》 읽고 이해하기이듯, 프로그래밍하는 사람들의 로망은 C였던 것인가.

나도 C를 언젠가 파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도 웹 어플리케이션 말고, GUI로 만든 컴퓨터용 어플리케이션은 로망이다. 완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