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Box의 설치방법과 MS윈도우 가상머신 만들기 [리눅스사용자]

버추얼 박스 설명은 예전에 올린 바 있다. 이번에 발견한 것은 예전에 링크한 글에서는 라이센스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라고 했던 버전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견한 글에서 보니 기업 유료, 개인 무료다. 따라서 개인들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버박에서 USB가 안 될 때 불편한 점은, MP3나 휴대폰을 연결했을 때 디바이스로 인식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걸로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지금 설치 중이다. 설치 완료하고 테스트까지 마치면 결과를 쓰겠다.

버추얼박스 완전판 리눅스용 다운로드 페이지에가서 자신의 우분투 버전을 고르면 된다.

공유폴더를 드라이브로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다. 이 버전의 버추얼박스는 대소문자를 엄격히 구분한다고 한다. 따라서 다음처럼 써 줘야 한다.

net use x: \\VBOXSVR\공유폴더이름

위에서 x: 는 다른 할당되지 않은 드라이브 이름을 써 줘도 된다. 즉, m:라든지 y:도 괜찮다는 말이다.

공유폴더이름은 공유폴더 설정할 때 적어 준 이름이다. 폴더명이 아니다.

다음, net use 는 네트워크로 접속하는 공유폴더에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하겠다는 명령어다. 따라서 그냥 공유폴더로 접근할 수도 있다. \VBOXSVR 이라고 탐색기 주소표시줄에 쳐 봐라. 그러면 공유폴더가 나타날 것이다. 드라이브 굳이 할당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 할당하면 편하니까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