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용 자료를 보다가 예시로 나온 요약에 나온 책이다.

예시는 예시일 뿐인데, 왠일인지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ㅋㅋ 그래서 꼭 읽어 보기로 했다.

단, 알바 끝나고.

실전 웹사이트 분석 표지

책은 2008년에 나온 거니까 충분히 최신이다. 뭐, 저자 블로그에 가 보니까 더 최신판 책이 있긴 했다. 하지만 영어책은 나오나마나.

저자 블로그는 영어지만 짧은 영어는 대충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해야지 하면서 RSS를 구독했다. 읽을 수 있을까;;

그리고 아래 책은 위 책을 추천한 사람이 추천한 책이다. 이런 식으로 물리고 물리는 거구나. 이것도 한 번 읽어 보면 좋지 싶다. 물론, 위 책을 읽은 다음에도 읽을 생각이 계속된다면 말이다. 아래 책은 2006년에 나온 책이라 위 책보다 최신성은 떨어진다. 물론 분석론은 그렇게 빨리 구닥다리가 되진 않을 것 같지만.

웹사이트 분석의 기술

웹사이트 분석의 기술이라는 책이다. 흠, 내가 호감을 많이 가진 오라일리(O`REILLY) 시리즈다. 좋다.